법학과 학과소개

반갑습니다.
부울경 지역 최대 규모의 명품 법학 교육기관, 영산대 법학과를 소개하겠습니다.

영산대 법학과는 참된 인성과 실력을 갖춘 법률전문가와 공직 인재를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법학과는 실제 생활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하여, 법학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이 직접 로스쿨 진학과 공직시험 준비를 위한 밀착지도를 하고 계시죠.

15명의 다양한 전공 교수님들이 각 전문분야 법학 교과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은 YCMP를 통하여 학생들을 4년 내내 학교생활과 취업까지 지도하고 있습니다.

법학과의 자랑거리는 무엇이 있을까요?
모의법정, 로스쿨 기숙사, 법학도서관 등의 법학 전용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고시반에는 쾌적한 열람실이 구비 되어 있습니다.
정말 공부가 잘 되겠죠?

법학과에 들어오면 무엇을 공부하는지 궁금하시죠?
1학년 때는 기초개념과 리걸 마인드를 다집니다.
여기서 리걸 마인드란 ‘법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을 배운다는 뜻입니다.
2~3학년 때는 전공 심화와 전공선택과목으로 좀 더 흥미진진한 법률 분야에 관한 공부를 합니다.
4학년 때는 로스쿨 진학 준비를 하거나, 법률 관련 분야 취업을 준비합니다.

법학과에서 학생들은 교수님들과 함께 재미있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법학과의 가장 큰 축제인 모의재판 및 학술토론 경연대회입니다.
우리 모두 미리 판사나 검사가 되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법학과는 글로벌 학술교류가 활발하여, 인도네시아 자매대학과 활발히 교류하고 있습니다.
대학 생활의 꽃인 MT와 등반대회, 체육대회는 기본이겠죠?

졸업 후에는 로스쿨로 진학하거나, 법원직·검찰직 공무원, 경찰공무원, 경찰·소방간부,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께서 직접 학습 및 생활 밀착지도와 특강을 해주시고, 강의교재, 기숙사, 학원 수강을 위한 장학금 지원도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많은 선배가 로스쿨에 진학하고 공직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법학과의 가장 대표적인 선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홍민정·백혜인 변호사는 사법시험에,
하장오 변호사는 로스쿨을 졸업하여 변호사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지수 변호사 역시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하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산대 법학과는 지금까지 누적 로스쿨 진학생이 16명으로서 로스쿨 진학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수한 재학생들이 로스쿨 진학을 활발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법학과를 졸업하면 법조인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법원직?검찰직 공무원, 경찰?소방간부, 경찰시험, 감평사, 공인노무사, 국제변호사로 진출한 선배들도 있습니다.
정의로운 마음이 가득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법학과에 올 수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