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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법률문화재단

윤관 초대 재단 이사장, 양삼승 2대 재단 이사장

                  윤관 초대 재단 이사장                               양삼승 2대 재단 이사장


안녕하십니까? 영산법률문화재단 이사장 양삼승입니다. 지난 10년간 훌륭하게 재단을 이끌어오신 윤관 전 이사장님을 이어 새롭게 재단운영의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의 재단은 2004년 첫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2013년까지 9분의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내실있는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다른분야와 마찬가지로 법조분야 역시 성장발전을 위한 밑거름은 비판같은 쓴소리 못지않게, 격려, 칭찬과 같은 북돋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법률문화의 창달과 법치주의의 정착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해오신 분들을 발굴하고 격려해드리는것은 변함없는 우리재단의 목표입니다 기회와 역량이 되는대로 시상과 아울러 외국의 법률에 대한 조사연구와 발표회의 개최 및 문헌발간사업도 활발히 추진해나가겠습니다. 뜻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