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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스승을 만납니다.

이사장실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원융무애(圓融無碍)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홍익인간(弘益人間) :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
원융무애(圓融無碍) : 만물과 하나 되어 걸림이 없음.


1973년에 설립된 학교법인 성심학원은 교육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익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역사와 전통을 지닌 영남의 명문사학으로서, 실사구시(實事求是)적 학문 탐구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난 30여 년간 영산대학교를 오늘날의 중견대학으로 성장시켜 왔습니다.

영산대학교는 "자리이타(自利利他)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인류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故 부봉환(夫鳳煥), 故 박용숙(朴容淑) 공동설립자의 건학정신에 따라
홍익인간(弘益人間)과 원융무애(圓融無碍)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대학교입니다.
영산대학교의 건학이념은 시대를 넘어 국가와 사회, 그리고 인류에 기여하는 지혜로운
인재를 길러내는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학교법인 성심학원은 영산대학교가 건학이념에 충실한 교육을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이 시대가 원하는 실천적 지혜를 가진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경영하고 이끌어갈 것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이라 일컫는 현 시대의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서 대학은 변화를 충실히
따라가면서도 인문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한 교육의 근본을 더욱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영산대학교의 건학이념은 대학이 더욱 대학다운 모습으로 변화를 이끌어가게 하는 중심에서
역할을 할 것이며, 지혜로운 인재를 양성할 것입니다.

세계를 무대로, 세계인과 더불어, 그리고 모두가 함께 번영하도록,
학교법인 성심학원은 언제나 그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이는 영산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모든 동문들이 더욱 발전해 갈 수 있는 터전으로 확장해갈 것입니다.